영주권을 취득하는 방법으로서 장기부족직업군의 유학 후 이민과정을 고려해 볼수 있습니다. 장기부족직업군이란 장기적으로 볼 때 뉴질랜드에서 부족하다고 판단된 직업군입니다. 이러한 장기부족직업군에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수의사, 중고등교사, 환경과학자, 컴퓨터기술자, 유아교육, 임상병리, 물리치료, 토목공학, 식품공학, 건설, IT, 디자인 등 수 십여 가지가 되지만, 일부 직업군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종들은 입학 및 취업시 높은 영어점수를 요구하며, 또한 학기 중에도 배우자의 취업 및 자녀학비 무료 혜택이 항상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높은 아카데믹 영어 실력을 갖추셨더라도, 미혼이거나 학업 중 충분한 경제력이 있는 분들만이 도전 가능하기에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반면에 이 직업군중 상대적으로 입학이 쉽고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장기부족 직업군에는 요리, IT가 있습니다.

2011년 7월 25일부터 강화된 이민법에 의하여, 이제 요리학과 재학 중에 자녀학비혜택은 없습니다. 또한 2012년 4월2일 이후에는 2년 과정을 졸업하셔야만 1년의 잡서치비자와 최장 2년의 STW 워크비자가 가능합니다.
비록, 이젠 2년짜리 학력을 취득해야하며 재학기간 동안 배우자와 자녀에 대한 훌륭한 혜택은 다 사라졌으나, 그래도 졸업 후엔 최장 3년(잡서치오픈웤비자1년+고용제의득하면 추가 워크비자 2년)이 보장됩니다. 또한, 재학 중 주당 20시간까지 일이 가능한 점도 특색입니다.

케이스에 따라서 유학 후 이민의 경로는 다양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이민법무사의 예리한 분석력과 다년간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이 필수적이겠지요. 자세한 내용은 1:1 문의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민 대박가이드-이민상담의뢰 참조)